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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재력의 종류

Chav 2023. 5. 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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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재에 작용하는 힘 에 대해 알아보자.

 

부재 내부에 생기는 힘을 내력 또는 응력(stress)이라 한다.

 

크게는 3가지 정도 이야기 하는데,

 

축력(Axial force)

전단력(Shear force)

굽힘력(Bending foece)

 

이다.

 

여기에 1개를 더 추가하자면 비틀림(torsion) 이 추가 되겠다.

 

 

 

 

축력(Axial force)

 

부재의 축 방향으로 힘이 작용한다.

 

찌그러 트리거나 잡아당기거나 하는것인데, 

 

이것이 압축력(Compressive)인장력(Tension)이다.

 

압축과 인장은 그 방향이 다르며,

 

인장력은 힘 / 단면적으로 정확히 계산이 되지만,

 

압축력은 짧으면 괜찮지만, 부재가 길어지면 (세장비 : 가늘고 긴것 고려)

 

좌굴 때문에 허용응력이 줄어든다.

 

그래서 압축이 더 강도 측면에서 안좋게 나오고,

 

부재측에선 더 유심히 봐야할 필요가 있다.

 

 

 

압축력(Compressive)

 

 

 

인장력(Tension)

 

 

전단력(Shear force)

 

칼로 잘라내듯 작용하는 힘이다.

 

부재의 축 방향과 수직으로 작용한다.

 

 

전단력(Shear)

 

 

 

굽힘력(Bending force)

 

구부러지고 휘고 하는것을 말한다.

 

보가 하중을 지탱한다 던지 그런경우에 나타난다.

 

휨력, 굽힘력, bending moment 다 같은 의미이고 다른 표현들이다.

 

 

굽힘력(Bending force)

 

 

 

 

휨 부재들은 압축과 인장응력이 다 나타 나는데

 

중립축 부근은 압축도 인장도 없다.

 

그래서 사람들이 다 합리적으로 생각해서 나온것이 

 

H빔 이나 I빔 과 같은 형태의 부재 들이다.

 

중립축 부근은 단면을 줄이고,

 

상단 과 하단에 단면을 집중시키면서 유리하게 만들고

 

무게도 줄였다고 할 수 있다.

 

 

 

중심축 위로는 압축 아래는 인장이 걸린다.

 

 

 

 

역학적으로 합리적인 디자인의 H빔

 

 

 

 

이런 휨 부재의 강성은 단면2차 모멘트에 의해 크게 좌우된다 할수 있다.

 

같은 단면이라도

 

부재의 강축과 약축에 따라 그 응력이 다르게 나타난다.

 

강축으로 구부리기는 힘들며,

 

약축은 쉽게 구부러 진다.

 

이런것을 신경쓰지 않으려면

 

약축과 강축이 없는 원형 단면,

 

즉, 동그란 단면을 가진 환봉이나 파이프를 사용하면 제약에서 벗어날수 있다.

 

 

강축으로는 구부리기 힘들다.

 

 

약축은 쉽게 구부러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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